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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8 14:00
출근길 청주 도심 헤집은 '멧돼지 무리'…경찰관 다쳐
 글쓴이 : 천휘우
조회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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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들이받고 건물 돌진
경찰, 실탄 쏴 1마리 사살

[앵커]

청주 도심에서 멧돼지 7마리가 떼로 나타나서 곳곳을 헤집고 다녔습니다. 차 위에 올라가기도 하고 건물 유리문을 들이받기도 했습니다. 덩치 큰, 수컷 한 마리가 사살됐는데 이 과정에서 경찰관이 다치기도 했습니다.

정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남성이 발걸음을 멈추고 달아납니다.

멧돼지 무리가 줄지어 뛰어 들어옵니다.

주차된 차량위를 잇따라 뛰어오릅니다.

어제(17일) 오전 7시 30분쯤 충북 청주 도심에 멧돼지 7마리가 나타났습니다.

갑자기 떼로 나타난 멧돼지들은 이곳저곳을 헤집고 다녔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가 울타리를 부수거나,

[김동현/목격자 : 엄청 놀랐죠, 많이 놀라가지고. 사람들도 그 옆에 엄청 많이 있었단 말이에요.]

주변의 옷 가게로 들어가 난동을 부렸습니다.

[피해 옷가게 주인 : 가게 안까지 들어왔었는데 제가 없었으니까 다행이죠. 이제 좀 다니는 게 두렵죠.]

달리던 트럭을 들이받고 나뒹굴다 건물로 돌진한 멧돼지도 있었습니다.

건물 출입구 유리문은 이렇게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유리파편들이 안쪽까지 널려 있는데요.

바로 앞 도로까지 내려온 멧돼지가 지나던 차와 부딪히고도 달려와 부순 것입니다.

100kg이 넘는 이 멧돼지는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실탄을 9발이나 맞고서 쓰러졌는데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멧돼지에 물려 다쳤습니다.

멧돼지는 10km 가량 떨어진 봉무산에서 먹이를 찾다가 도심까지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영상디자인 : 곽세미)

정영재 기자 (jeong.yeongjae@jtbc.co.kr) [영상취재: 이우재 / 영상편집: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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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오후 선거제도 개혁 패스트트랙 지정을 위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선거제도 개혁법안이 패스트트랙에 지정되자 회의장 밖에서 항의하고 있다. 배우한 기자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충돌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방송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은 “패스트트랙 사건 수사와 관련해 오전 10시30분쯤부터 국회방송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충돌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어떤 자료를 확보 중인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말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박진만 기자 bpbd@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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